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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중소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전문적 식견과
경험을 교류하여 상생적 발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사)중소기업융합 광주전남연합회장

김윤세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는 1993년 창립한 이후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중소기업 간의 협력문화 창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고, 특히 기업 간 정보교류와 기업가정신 확산 등 선순환 경제생태계 형성을 위한 노력과 함께 기술융합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왔습니다.

지금 우리는 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하여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제품과 서비스를 창조하는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하면서 기존의 산업경계가 의미 없어지고 파괴적 기술과 제품이 속출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 인류가 맞이하는 앞으로의 10년은 지난 과거의 100년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런 시기에 미래 산업에서 생존할 수 있는 중소기업의 경쟁력은 원천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아닌, 기존에 개발된 서로 다른 기술(Technology)이 와인을 섞듯(Blending) 융합함으로써 새로운 산업으로 발전시키는 ‘티-블렌딩(T-Blending)’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연합회는 중소기업이 ‘티-블렌딩(T-Blending)’을 통해 창조적인 제품으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정보교류의 장과 신뢰 프로세스를 제공하고 아이디어 창출과 기술개발, 사업화까지 함께하는 중소기업의 친구로서 기업 간 동반성장의 협력문화를 선도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